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www.danawa.com)는 ‘군 전역자’ 지원 프로그램인 ‘다나와 리스타트 프로그램’의 신청자가 2백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환급비용은 1천만 원 규모다.

 

다나와 리스타트 프로그램은 2012년 이후 군 전역자에게 쇼핑비용의 10%를 환급해주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 2월부터 다나와의 판매 서비스인 ‘샵다나와’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군 전역 이후 사용빈도가 높은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을 비롯해 샵다나와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 환급대상에 포함된다.

 

  

다나와 관계자는 “1개월 내 1천만 원 추가 환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사회에 복귀한 군필자 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혜택을 받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나와의 군 전역자 지원 프로그램은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나와 이벤트 페이지(http://event.danawa.com/global/event.php?nEventSeq=25277&nMenuSeq=5909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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