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타지마할 10256이 12월 국내에서도 출시 및 판매가 시작되었다. 타지마할은 무굴 제국의 황제였던 샤 자한이 아내의 죽음을 애도하며 22년간 지은 건축물이다. 오랫동안 공을 들인 만큼 정교하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하다.

 

[레고 타지마할 10256]

 

이를 재현한 레고 타지마할도 정교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독특한 타일바닥 장식과 창문으로 이어지는 계단, 세밀한 기둥, 파란색 포인트까지 타지마할의 곳곳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레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엄청난 브릭수를 자랑하는 레고 타지마할에 대해선 아마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레고 타지마할 10256의 세부적인 모습]

 

재발매된 레고 타지마할에 대해 더 알아보자.

 

1. 레고 타지마할 박스
처음 레고를 접하였을 때, 외관으로 뚜렷하게 구분 가능한 것이 박스의 아트이다. 레고 타지마할 10256은 크리에이터 EXPERT 시리즈 디자인을 따르고 있다. 또한 박스 크기는 조금 작하졌으나, 그 두께는 더욱 두꺼워졌다.

 

 

 

 

2. 레고 타지마할 제품의 차이점

가장 먼저 사람들의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가격일 것이다. 레고 타지마할은 10년 전 출시 가격에 비해 약 10만 원 정도 높게 책정되어 출시되었다.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다면 그리 비싸게 나온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현재 이 두 제품의 가격을 비교해보자. 구 타지마할 제품의 가격은 250만 원대로 어마어마하게 뛰었다. 출시가에 비해, 현재 약 10배 가격이 뛴 상태이다. 때문에 요새 타지마할을 구매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는 재발매 소식이 엄청난 희소식일 것이다.

 

또 브릭수 1개의 차이는 브릭 리무버 1개가 추가된 부분이다. 최근 리뉴얼 발매된 밀레니엄 팔콘과는 달리, 레고 타지마할의 경우 리뉴얼 제품이 아닌 재발매 제품이라 외관상의 구조가 크게 추가된 부분은 없다고 할 수 있다.

 

제품번호

 

[레고 타지마할 10189]

[레고 타지마할 10256]

출시연도

2008년

2017년(10년만에 재발매)

브릭개수

5,922개

5,923개(브릭 리무버 1개 추가)

출시가격

399,000원

(현재 약 250~300만 원대)

499,000원

(현재 약 50~90만 원대)

크기

 크기(가로x높이): 51x51cm

 

 

3. 저가형 타지마할 블럭 비교

레고 타지마할, 도전하고 싶은 광팬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단번에 구매하기에는 가격적인 부분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 고민을 덜어줄 저가형 타지마할을 소개한다.

 

옥스포드 블럭의 경우, 사용 연령 8세 이상인 제품으로 아이들과 함께 조립하는 것도 가능하다. 크기가 그리 거대하지 않고, 가격대도 10만 원안으로 구매가 가능하여 타지마할 블럭이 갖고 싶은 소비자들은 쉽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레핀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상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흔히 레고의 짝퉁이라고 불리긴 하지만 무시할 수만은 없다. 구 레고 타지마할과 동일한 구성을 가지고 있고 가격적으로는 매우 저렴하다. 이 레핀의 저렴한 가격 때문에 올해 신 레고 타지마할이 나온 것이 아니냐라는 풍문이 있을 정도로 레핀 타지마할의 영향력은 컸다.

 

 

[옥스포드 타지마할 블럭(BM35211)]

 

상품명

 

[옥스포드 타지마할 블럭(BM35211)]

[레핀  크리에이터 타지마할 17001]

사용연령

8세 이상

14세 이상

조각수

1,134개

5,952개

크기

 크기(가로x높이): 24x23.5cm

크기(가로x높이): 51x51cm  

가격대

6~7만 원대

16~20만 원대

 

타지마할 블럭, 그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지 않은가? 나만의 힐링시간을 타지마할 블럭으로 채워보자.

 

이미지 참조 https://brickset.com/

완구/키덜트CM 이예은 lyy199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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