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立冬)이 지난 지 오래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게다가 겨울에는 추운 날씨 탓에 환기가 어려워 실내에 미세먼지가 쌓이기 일쑤다. 이에 가전 업계에서는 집안 곳곳에 숨어 있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가족 건강까지 챙겨주는 일명 ‘홈닥터’ 가전이 인기다.


■ 옷 속에 남겨진 미세먼지 OUT! ‘LG TROMM 스타일러’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밖으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외출 후 우리 몸을 깨끗이 씻는 것처럼 외출복도 위생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모델명: S3BF)’는 미세먼지에 오염된 의류를 세탁 없이 관리할 수 있는 똑똑한 의류관리기다. 정장이나 교복처럼 매일 입고 외출하는 옷부터 점퍼나 코트 등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 힘든 겨울철 겉옷도 트롬 스타일러를 사용하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트롬 스타일러는 분당 약 200회 움직이는 ‘무빙행어(Moving Hanger)’로 옷 속에 숨어있는 미세먼지를 털어주고, 물로 만든 ‘트루스팀(TrueSteam)’ 분사 기능을 통해 탈취 효과는 물론 미세먼지를 95.9%까지 제거해준다.


또한, 이 제품은 화학물질을 전혀 쓰지 않으면서도 의류에 묻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 제거할 수 있어 매일 입는 옷도 빨아 입은 듯이 위생적으로 관리해준다.


■ 집안 곳곳 미세먼지 OUT!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아무리 환기를 자주해도 무겁고 텁텁한 집안 공기가 사라지지 않을 땐 공기청정기의 힘을 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 안 곳곳에서 365일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싶다면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모델명: AS281DAW)’를 추천한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흡입구와 토출구의 구조가 기존 제품과는 다르다. 360˚ 모든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와 먼지를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기 때문에 강력한 공기 청정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상단에 위치한 ‘클린 부스터’는 정화된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만들어 멀리까지 내보내주어 집안 어디에서도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6단계 토털 케어 필터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황사 및 초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등의 생활 냄새, △포름알데히드 등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 △이산화질소 등 스모그 원인 물질을 제거해준다.


또한, 국내 최초로 PM 1.0 센서를 적용해 더 세밀하게 공기 오염도를 감지하고, 1마이크로 미터(㎛) 이하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 제거하는 데 뛰어나다.


■ 주방 속 숨은 미세먼지 OUT! ‘하츠 스마트 후드 퓨어’
음식을 만들 때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과 냄새로 인해 주방은 집안에서도 특히 공기 질이 나쁜 장소에 속한다. 우리 가족들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주방을 더욱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하츠 스마트 후드 퓨어’를 사용해보자.


하츠 스마트 후드 퓨어는 요리할 때 나오는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강력하게 환기시켜주는 주방용 후드로, 주변의 빛을 스스로 감지하는 광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주방의 공기 질을 감지하고 관리해준다. 따라서 요리할 때마다 껐다 켰다 해야 하는 번거로움, 소음, 위생관리의 어려움 등을 모두 해소했다.


또한, 퓨어는 요리를 하지 않는 평상시에는 제균·청정모드로 작동돼 깨끗한 주방 공기를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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