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구매가이드]

바들바들 캠핑가서 너무 추울때는?

 

'캠핑전용 난로'가 대세지!


  

쌀쌀한 시즌에 잘나가는 캠핑전용 난로!

 

캠핑 초보자들에겐 난이도 있는 주제다.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이런 저런 정보들을 보다보면, 이 난로가 저 난로인지 햇갈릴 때가 많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나 가정에선 온돌문화가 발달되어 있기에 온풍기나 난로가 가정에서 크게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유명 제조사 중엔 외산 제품들도 섞여있는데, 난로의 종류부터 먼저 살펴보자. 

 

 

 

 


 쓸만한 캠핑 난로의 종류 & 특징


 

 


 

이 외에도 전기/가스난로도 있다. 이 둘도 캠핑시 사용하는 난로이지만 제외했다.

전기난로의 경우 소비전력 대비 온열 효율이 좋지 않다. 또한 캠핑장마다 1kW이하로 전력량 제한을 두고 있기에 전기난로는 제외했다. 물론 파워뱅크를 사용해서 전력량이 남는다면 굳이 말리진 않는다.

가스난로는 열량이 풍부하고 냄새가 등유(석유)난로에 비해 덜하지만 부속품을 챙기기에 너무 번거롭다. 기동성이 중요한 캠핑에서 상당한 단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효용이 좋거나, 아예 향수를 자극해줄 수 있는 특징있는 난로들을 꼽아보자.

 


★Best 1★ 석유팬히터 


    

석유팬히터는 가장 큰 장점이 안정적이다. 석유난로처럼 가스에 중독 될 염려도 적고 저렴한 유지비용과 온도/시간설정을 할 수 있기에 각광받는 아이템이다. 단, 전기가 안되는 곳은 사용할 수 없고 캠핑의 로망인 고구마나 감자를 구워먹을 수 없다는게 단점. 그러나 유지비용, 안정성 등을 생각하면 1등 히터다. 석유팬히터는 신일, 토요토미, 파세코 3대 제조사가 꽉 잡고 있기에, 해당 제조사 제품들을 유심히 보자.

 

  

 

 


★Best2★ 등유히터


 

 

등유히터는 전기가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화력과 그 지속시간이 길다. 또한 석유팬히터가 할 수 없는 고구마, 감자를 구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 그러나 중독사고의 위험성과 그을음 및 냄새가 있는 편이다. 열기가 위로만 발생하여 서큘레이터도 함께 사용해야 효과가 좋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결론을 놓고 말하자면, 캠핑 중~고급자에게 권할 만 하며 무엇보다도 석유팬히터보다 화력은 센데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구매 포인트 되겠다. 유명 제조사는 파세코, 토요토미, 태서전기가 되겠다.

 

 

 

 

 

  


Best 3★ 펠릿난로 


 

 

펠릿난로는 화력이 가장 세고 친환경적이다. 중독 사고로부터도 안전하며 다양한 분위기의 연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아날로그 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동성을 포기해야 한다는 명확한 단점이 있다. 본격적인 캠핑의 진한 즐거움과 감수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펠릿난로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캠핑용 난로를 더 보고싶다면? ▼   

계절가전CM 정유림 new012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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