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내 등록 차량 2000만 대 시대가 활짝 열린 지 얼마 되지 않은 2017년.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이 많아질수록 자연스레 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운전은 자신 혼자서 잘 한다고 해 안전이 지켜지지 않는다. 자신 외에도 타인이 함께 배려해야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불가피하게 사고가 났을 경우 상호간 시시비비를 따져야 하고 자연스레 이를 기록한 장치가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바로 블랙박스가 그 주인공이다.

 

 

주행은 물론 주차 상황까지 빠짐 없이 기록해주는 블랙박스. 하지만 단순히 블랙박스는 상황을 고화질로 녹화하는 것에 머물러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편의성이 도입됐다. 자료를 쉽게 읽고 쓰기 위해 와이파이를 도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어 더 넓은 화각의 렌즈를 탑재했다. 그 다음은 계속 화질을 높였다. HD에서 FHD로 해상도가 올라갔고 이어 기록 매수를 높였다.

 

그 진화는 멈추지 않았고 계속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이제 블랙박스는 상황을 기록하는 감시자 역할에서 벗어나 운전자의 안전까지 지켜주는 통합 관리자로 변신하는 중이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팅크웨어의 아이나비가 있었다. 그 노력을 인정 받아 팅크웨어는 2017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블랙박스 부문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프리미엄 블랙박스의 정석 '팅크웨어 아이나비 퀀텀 2채널 (32GB)'

 

블랙박스의 장점은 현장 기록에 있었지만 한계도 존재했다. 바로 야간에서의 성능 저하다. 많은 제조사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대부분 소프트웨어로 해결된 것이 많아 아쉬움이 따랐다. 하지만 팅크웨어는 생각이 달랐다. 근본부터 바꿔 완전히 새로운 블랙박스로 차별화를 꾀했다. 아이나비 퀀텀 2채널 (32GB)이 대표적인 제품이다.

 

 

팅크웨어 아이나비 퀀텀 2채널 (32GB)는 센서부터 다르다. 소니 Exmor R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 야간 기록 능력을 크게 높였다. 이 센서는 저조도 환경 내에 존재하는 미세한 빛을 극대화해 기록하는 특성이 있다. 센서를 변경하는 것과 동시에 기록 해상도 역시 풀HD에서 QHD(2560 x 1440)로 확대했다. 늘어난 용량과 화질을 쾌적하게 기록하기 위해 제품 내에는 AMBARELLA A12A 프로세서를 적용해 성능 자체를 한 차원 높였다.

 

전후 2채널로 제공되는 이 제품은 기록 화각도 탁월하다. 전방 140도, 후방 180도의 화각으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최대 128GB까지 기록 매체를 지원해 늘어난 용량에도 대비했다. 이 외에 스마트 차량 관리 시스템 DRIVEX, 운전자 보조 기능을 담은 EXTREME ADAS, 타임랩스와 지능형 충격/음성 감지 녹화 등 기존 아이나비 블랙박스 특유의 강점도 업그레이드 되어 적용됐다.
 

 

필요한 기능을 모두 담은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950 mini 2채널 (16GB)'

 

프리미엄 블랙박스에 대한 수요도 존재하지만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제품 시장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그 점에서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950 mini 2채널 (16GB)는 독보적인 존재라 하겠다.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하면서도 전후방 녹화와 안정성 등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들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2채널로 녹화하는 이 제품은 전후방 모두 풀HD(1920 x 1080) 해상도로 동시 녹화되어 모든 상황에서 발생할 사고를 촘촘히 기록한다. 프레임은 30으로 잔상이나 흔들림에 대한 화질 열화도 억제했다. 야간 화질을 높여주는 슈퍼나이트비전(SNV), 장시간 기록이 가능한 타임랩스, 명암 차이가 심한 곳에서도 화질을 유지하는 WDR, 메모리 2개에 데이터를 담아 안정성을 높인 듀얼 세이브 기능 등 블랙박스이기에 갖춰야 할 기본기는 충실히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950 mini 2채널 (16GB)에는 EXTREME ADAS와 같은 운전 보조 기능도 제공된다. 사고나 충돌을 막기 위해 전방추돌 경부(FCWS), 앞차출발 알림(FVSA), 차선이탈 경보(LDWS) 등이 포함된다. 과속을 감지하고 안내하는 안전운행 도우미도 제공된다.

 

블랙박스 이상의 가치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1000 알파 2채널 (64GB, DriveX 패키지)'

 

 

 

'팅크웨어 아이나비 QXD1000 알파 2채널'은 어둠에도 강한 QXD 시리즈의 완성형이라 불릴 만한 제품으로 육안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사물조차 명확한 실벽이 가능한 울트라 나이트 비전으로 야간에도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운전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Extreme ADAS 기능도 제공한다.

 

저전력 설계로 기존 제품 대비 약 3배 이상 녹화 시간이 길어지고, TimeLapse, 모션감지, 충격감지 녹화를 통해 주차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빠짐없이 녹화할 수 있다. 또한 완벽한 드라이빙을 위한 스마트 차량 관리 시스템은 평균 연비와 차량 진단, 조향각과 기어 위치까지 실시간으로 체크한다.

 

포맷 프리 기술로 안전한 영상 저장과 함게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별도의 변환 없이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여기에 주차 모드 중 뜨거운 햇볕으로 인해 차량 내부가 고온으로 올라갈 경우 자동으로 고온을 감지해 알려주는 동시에 저장된 영상들과 본체를 보호하기 위해 녹화기능을 중지한다.

 

아울러 고심/도심형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및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도 제공하며, 앞차 출발 알림과 차량의 움직임도 감지하는 기술도 제공한다. 또 외장 GPS를 통해 과속 단속 지점을 인식해 화면과 음성으로 안내하는 '안전 운행 도우미' 기능을 탑재했고, 정비소 수준의 차량 진단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들의 편의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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