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의 가격이 갈수럭 저렴해지고, 속도도 빨라지면서 외장하드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클라우드와 웹하드, NAS의 수요 증가로 외장하드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속도와 가격, 디자인 등의 요인들이 꾸준히 진화를 거듭하면서 오히려 수요층이 넓어지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물론 이러한 변화는 근본적으로 대중의 요구에서 기인한 것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제품, 편리한 제품을 내놓고자 하는 제조사들의 노력도 큰 몫을 했다. 하드디스크 분야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씨게이트 역시 변화의 한 가운데서 외장하드의 진화를 위해 적잖은 노력을 해왔다.

 

씨게이트의 외장하드는 단지 휴대성만 갖춘 것이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의 뛰어난 성능 및 안정성, 그리고 데이터 보호를 위한 씨게이트만의 기술과 데이터 복구 서비스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씨게이트는 올 상반기에도 외장하드 부문의 왕좌에 올라서게 됐다.

 

 

디자인과 휴대성을 동시에 갖춘 'Seagate Backup Plus Ultra Slim Rescue Portable Drive (2TB)'

 

 

2.5인치의 'Seagate Backup Plus Ultra Slim Rescue Portable Drive (2TB)'은 9.6mm라는 얇은 두께로 만들어져 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수 있는 휴대용 HDD다. 슬림한 사이즈는 물론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외부 충격에도 강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2TB에 달하는 방대한 용량은 32만장에 달하는 이미지 파일과 240여 시간에 달하는 HD 영상을 넣을 수 있다.

 

무엇보다 씨게이트만의 '레스큐(Seagate Rescue)' 데이터 복구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는 사용 중 물리적인 파손이나 오류로 인해 데이터가 손실됐을 경우 2년의 유효기간 내 1회에 한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씨게이트가 제공하는 대시보드(Seagate Dashboard) 소프트웨어를 통해 단 몇 번의 클릭 만으로 데이터 백업을 즉시 실행하거나 백업 스케줄을 미리 지정할 수 있다. 여기에 10만원 상당의 OneDrive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을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든 엑세스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4TB에 달하는 방대한 용량 'Seagate Backup Plus Gold Rescue Portable Drive (4TB)'

 

 

'Seagate Backup Plus Gold Rescue Portable Drive (4TB)'는 고급스러운 골드 색상의 메탈 소재를 사용한 세계 최초의 2.5인치 싱글 드라이브 4TB 제품이다. 특히 4TB에 달하는 엄청난 용량으로 무려 64만장에 달하는 이미지 파일과 480여 시간의 HD 영상 등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전원 어댑터 없이도 USB 케이블 만으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가능하고, 20.5mm의 얇은 두께로 휴대가 한층 편리하다. 심플한 듯 세련된 감각이돋보이는 LED 전원 표시 등으로 멋을 살렸고, 무게도 0.247kg으로 매우 가볍다.

 

여기에 앞서 소개한 씨게이트만의 '레스큐(Seagate Rescue)' 데이터 복구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는 사용 중 물리적인 파손이나 오류로 인해 데이터가 손실됐을 경우 2년의 유효기간 내 1회에 한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망가진 하드는 동일한 GOLD 4TB로 교체가 가능하고, 복구한 데이터는 외장하드에 넣어 사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준다. 

 


빠르고 강한 외장하드 'Seagate LaCie Rugged USB Type C (2TB)'

 

 

독특한 디자인에 빠른 데이터 전송을 찾는 유저들에게 'Seagate LaCie Rugged USB Type C (2TB)'가 적합할 것이다. USB 3.1 Type-C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본 제품은 역시 같은 포트를 탑재한 PC에 연결해 썼을 때 최대 10Gb/s에 달하는 빠른 데이터 전송은 물론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 받을 수 있다. 여기에 USB 3.0/2.0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 내구성에 있어서도 기존에 출시된 외장하드와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먼저 1.2m 낙하 테스트와 생활 방수 기능을 갖췄다. 씨게이트에 따르면 1톤 트럭이 밝고 지나가도 끄덕이 없을 정도로 하니 내구성 면에서는 소위 끝판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섭씨 70도와 영하 40도 등 극한의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여기에 기업이나 정부기간, 군용 시설에서도 사용하는 AES 256bit 암호화를 탑재했으며, 윈도우를 비롯해 MAC에서도 문제 없이 호환되기 때문에 범용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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