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5cc 스쿠터의 왕좌 PCX 125 -

2010년 출시 이후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한번도 놓치지않은 PCX 125! 작년 스마트키를 추가하여 편의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하며 125cc 스쿠터에서 그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과연 PCX 125가 오랫동안 인기를 얻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대세는 125cc 스쿠터

 

자동차 면허로 탑승이 가능한 125cc 이하

출퇴근용, 영업용,  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되는 스쿠터! 그 중 2종 소형먼허 없이 1종이나 2종 자동차 면허로 탈 수 있는 125cc 스쿠터가 인기가 높다. 타기 쉽고 중장거리 출퇴근이 가능하며 리터당 30km이상은 기본의 착한 연비까지!

 

  

▲ 면허증 별 운전 가능 스쿠터 배기량

 

2017 다나와 스쿠터 판매량에서도 90% 이상이 125cc 급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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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선두를 이끄는 혼다 PCX 125

 

1. 출시 후 누적 판매량 2만대 돌파!!

PCX 125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만대를 돌파하여 스쿠터 시장을 이끄는 제품이다. 125cc 스쿠터인 PCX 125는 동급 최고 수준인 54.1km/ℓ의 연비와 깔끔하면서 잘 빠진 디자인, 잔 고장 없는 완성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디자인, 편의성, 연비, 내구성 모두 만족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125cc의 대표 스쿠터로 불리고 있다.

▲ 2018 혼다 PCX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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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CX 장단점

출시 이후 쭉 125cc급 스테디셀러로 불린 인기제품인 만큼 인기요소가 분명 있을 것이다. 과연 어떤 장단점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3. 18년식 어떤 점이 바뀌었나?

17년에서 18년 최신식으로 바뀌면서 큰 차이가 없다. 새로운 색상 블랙, 레드 스페셜에디션 컬러가 추가되었을뿐 전체적인 성능은 17년과 동일하다. 

 

▲ 2018년 PCX 125 블랙, 레드컬러

 

▲ 2017년 PCX 125 블랙, 레드컬러

 

혼다 PCX 125 vs 야마하 N-MAX 125

 

1. 새로운 도전자 등장

작년 야마하 NMAX 125 출시로 PCX 독주였던 125cc 스쿠터 시장에 격변이 일어왔다. NMAX가 동급 최초 ABS를 장착하고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연비는 여전히 PCX가 우세하지만 두꺼운 바퀴가 주는 주행 안정감과 ABS의 효과로 PCX 천하였던 과거와 달리 선택의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 최강 연비와 편의성의 혼다 > 가성비와 제동력의 야마하

 

▲ PCX 125 18년식 vs NMAX 125 17년식

 

2. 스마트키(편의성) VS ABS(안전성)

PCX 17년식부터 추가된 스마트키는 자동차에서 사용되는 스마트 컨트롤 유닛의 상의 통신으로 키만 있어도 시동, 주행과 시트 오픈 등 각종 조작이 가능하며, 도난 경보기능으로 향상된 편리성과 보안성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 혼다 PCX 스마트키

 

NMAX 125 역시 16년식(PCX 17년식은 실제 16년에 발매)에서 동급 최초 ABS를 장착한 점이다. ABS는 자동차가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특수 브레이크로 날씨나 도로상태, 라이딩 경력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최상의 브레이킹 성능을 발휘해준다.

 

 

▲ 야마하 NMAX ABS

 

3. 2017년 판매량

2017년 NMAX라는 강력한 도전자가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1위는 7,146대가 판매된 혼다 PCX 125가 차지하였다. (참고로 혼다는 2015년 이륜차협회에서 밝힌 데이터로 대림자동차에 이어 국내 2위 판매량을 차지하는 제조사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이 2010년부터 이어져온 스테디셀러인 PCX를 밀어내기는 아직 힘들어 보인다.

 

 

PCX 125 오픈마켓에서 구매한다?

 

 

1. 구매가 간편, 방문수령 및 차량배송

샵을 방문하지 않고서 집이나 직장에서도 간단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배송은 완전 조립된 상태에서 방문 수령이나 용달차를 통한 배송 등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지방이라면 추가요금이 붙겠지만 그만큼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기때문에 메리트가 크다. 또 추가 파츠 주문도 가능하다.

 

2. 할부 및 다나와 제휴할인 가능

고가의 제품인 만큼 일시불로 구매하기는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픈마켓을 이용한다면 최고 2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부담이 덜하다. 또 다나와를 통한 제휴할인으로 최저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PCX의 경우 다나와를 통해서 구매했을때 가장 저렴하다.

 

  

◆ 다나와 18년식 PCX 125: 3,611,840원 > 타 가격비교 사이트: 3,630,500원

18,660원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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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스포츠/레저 CM 박성민 (sports@dana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