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년 전통의 사운드 솔루션 및 세계 최초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개발한 덴마크 GN그룹의 자브라(Jabra)가 착용감이 우수한 인체공학적 넥밴드 무선 이어폰 ‘자브라 엘리트 45e(Jabra Elite 45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브라 엘리트 45e는 무선 통화 및 음악감상을 위한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는 엘리트 시리즈의 넥밴드형 신제품으로, 2개의 첨단 마이크를 내장해 동급 최강의 사운드 퀄리티를 구현했다. 또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함께 사용자 목의 모양과 윤곽을 기억하는 플렉서블 형상기억 와이어를 사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26g의 초경량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해도 무리가 가지 않는다.


 
자브라의 탁월한 강점 중 하나인 소음제거 기술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통화 시 주변 잡음과 바람소리에도 사용자의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선명하게 들리며, 자브라 사운드+(Jabra Sound+) 앱 내 뮤직 이퀄라이저 기능의 프로필 설정을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음장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자브라 엘리트 45e는 강력한 배터리를 내장해 두 시간 충전으로 최대 8시간 동안 통화 및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IP54의 방진 방수 등급을 갖췄다. 땀 및 먼지로 인한 고장 시 2년의 품질 보증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최신 음성인식 기술 지원을 강화해 아마존 알렉사(Alexa), 시리(Siri®) 및 구글 나우(Google Now™) 등을 활용하면 운동, 운전 및 이동 중에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티타늄 블랙’ 색상을 시작으로 출시된 자브라 엘리트 45e는 국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2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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