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황창규)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평창에디션’을 단독 출시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갤럭시노트8 평창에디션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해 KT가 단독으로 1만대 한정 출시한 스페셜 모델로 갤럭시노트8 골드와 삼성 정품 액세서리 4종, 올레TV모바일 1개월 쿠폰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액세서리는 스마트폰과 결합하면 배경화면이 올림픽테마로 변경되는 전용 케이스, 덱스 스테이션과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000mAh 배터리, 블루투스 이어셋(레벨 액티브)가 제공된다.

특히 KT는 개통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평창 피겨 스케이팅 관람권’ 150장을 증정할 예정이다. 관람권에는 80만원 상당의 갈라쇼 A석도 포함돼 있다.

전국 KT매장과 온라인 KT샵을 통해 구입 가능한 갤럭시노트8 평창에디션은 64GB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19만9,000원(VAT포함)이다.

KT 디바이스본부장 이현석 상무는 “평창올림픽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시된 스마트폰으로서 소장의 가치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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