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교체를 고려 중인 ‘리니지2 레볼루션’ 마니아들의 지름신을 강림케 할 제품이 나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삼성전자, 넷마블게임즈와 함께 단독 출시한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이 그것이다.

SKT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shop.tworld.co.kr)에서 예약 가입할 수 있는 이 제품의 구매고객에게는 스마트폰을 TV나 모니터에 연결해 대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삼성 덱스, HDMI 케이블, 그리고 게임 희귀 아이템 등이 함께 제공된다.

희귀 아이템의 경우 스팀비틀(R등급) 아이템 4종, 희귀 등급 장비 패키지, 희귀 소모품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말까지 이 제품을 구입하면 ‘네모닉 프린터’나 ‘알로 배터리 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삼성전자 정품 배터리팩 또는 알칸타라 커버 중 하나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갤럭시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의 출고가는 133만1,000원이며, 단 1만대 한정 수량으로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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