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이어폰 브랜드로 유명한 웨스톤이 입문자를 위한 이어폰 UM1을 14일 국내 출시했다. UM1의 국내 출시가는 13만 9천원으로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적용한 이어폰 중에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다.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 이어폰은 해상력이 좋고 차음성이 높아 음악 마니아들에게 최근 각광받고 있다. 

웨스턴 UM1은 기존 UMpro10에 비해 중저음이 향상되어 보다 풍성한 소리를 들려준다고 웨스턴측에서는 설명했다. 또, 하이엔드급 이어폰에서만 사용되는 MMCX 오디오 커넥터를 탑재하여 케이블을 자신이 원하는 소리에 따라 바꿀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감도는 114dB, 재생대역은 20Hz~16KHz, 무게는 80g, 정품에 한해서 1년간 워런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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