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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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5월 11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총 154개국 구글 플레이( 바로가기), 애플 앱스토어( 바로가기)를 통해 동시 출시되며, 전세계의 유저들에게 ‘캐리비안의 해적'의 상징적인 캐릭터와 함께 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영화 주요 인물과 해적선, 모험 스토리를 게임 속에 재현했다. 여기에 자원 채집, 영지 건설, 선원 훈련, 해적선 커스터마이징 등을 바탕으로 병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유저들과의 연맹 결성, 동인도 회사 약탈과 같은 상호 작용을 장려하는 시스템으로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와 바르보사, 윌 터너 등과 함께 색다른 해적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스토리 모드는 핵심 재미요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영화,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는 2003년 개봉된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를 시작으로 제작된 디즈니의 성공작 중 하나이다. 그 후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가 개봉됐으며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누적 매출 37억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오는 24일에는 시리즈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개봉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전세계 유저들을 위해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캡틴 잭 스패로우, 캡틴 바르보사, 월 터너 등 ‘캐리비안의 해적'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소통하는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으므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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