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최초 공개 (영상출처: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10일(금), 체리벅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을 최초 공개했다. 다가올 지스타 2017 현장 시연도 확정됐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IP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언리얼 엔진 4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영화 같은 연출과 서사, 하늘과 땅은 물론 물 위를 넘나드는 경공, 깊이 있는 액션 등 원작의 강점을 계승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필드 전쟁, 지역 점령전 등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열린 티저 웹사이트에서 게임 내 양대 세력인 ‘혼천교’와 ‘무림맹’에 대한 정보를 확인 가능하며, 원작의 주요 등장 인물인 ‘진서연’ 일당이 등장해 앞으로 벌어질 치열한 스토리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쇼 지스타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시연대가 마련돼, 30:30 오픈필드 세력전과 유명 BJ와 함께하는 게임 시연 등 특별 무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스타에 오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시연 영상 및 넷마블 부스 현장의 모습을 게임 공식 페이스북 및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넷마블 이완수 본부장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원작 및 PC 온라인게임의 정통성과 장점을 계승하고 넷마블만의 노하우와 독창성이 더해진 작품”이라며, “이번 첫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하고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티저 웹사이트( 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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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넷마블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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