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본격적인 여름시즌에 들어서면서 ‘바캉스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휴가지와 일상에서 함께 입을 수 있는 옷이 인기다.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의 줄임말)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일상에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밸런스 있는 삶을 위해 패션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실제로 바캉스룩의 대명사였던 하와이안 셔츠가 출근복이나 데일리룩으로 확대되고 셀러브리티 패션에서 뭇 남성들의 일상 속 패션 트렌드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기업 세정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도 최근 여름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해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하와이안 셔츠’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웰메이드의 하와이안 셔츠는 개성 있는 플로럴 패턴과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컬러감을 반영한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7월 31일까지 웰메이드 하와이안 셔츠 판매율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누적 판매율이 20%p(퍼센트포인트) 증가하며 하와이안 셔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올해 하와이안 셔츠 공급량을 전년대비 70% 가량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율이 전년대비 우수하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여름 화보 속에서 모델 정우성이 착용한 네이비 플로럴 패턴 셔츠는 초두 물량 완판을 기록하고 최근 3차 재입고를 진행했다. 이 상품은 청량감이 뛰어난 써커 조직의 소재감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이국적인 플로럴 패턴과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도심 또는 휴양지에서 즐기는 바캉스뿐 아니라 데일리 패션에 포인트를 더하는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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