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 및 게이밍 기어 전문 유통사인 제이웍스코리아(이하 제이웍스)가 다양한 게이밍 제품 제조사인 ASUS(이하 에이수스)의 ROG 게이밍 기어 5종을 정식 출시했다.
 

제이웍스는 Creative, ROCCAT, MadCatz 등의 게임 주변기기 전문 공식 유통사로 2월 에이수스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 에이수스의 ROG 게이밍 기어의 전 라인업을 공급하고 있다.
 

제이웍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ASUS ROG 게이밍 기어 제품은 게이밍 마우스 3종(ASUS ROG SPATHA, ASUS ROG SICA WHITE, ASUS ROG IMPACT), 헤드셋 1종(ASUS ROG CENTURION True 7.1), 테이블패드 1종(ASUS ROG SHEATH)으로 총 5종이다.

 

 


ASUS ROG SPATHA는 게이머를 위한 유무선 마우스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12개의 버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마우스 좌/우 스위치(옴론 D2F, F2FX 소켓식)를 교체할 수 있다. 여기에 ASUS 게이밍 철학이 가미됐다. 8200DPI의 세밀한 움직임을 포착하는 센서는 마우스 패드의 재질 등에 따라 변화하는 부분을 인식한다.

 
또한, 자석식 탈부착 도킹 스테이션을 통해 충전 및 거치가 가능하며, RGB 효과를 연동시킬 수 있는 AURA SYNC를 지원한다. 견고한 마그네슘 알로이 섀시를 통해 내구성 확보는 물론, 3D 프린팅 파트를 지원해 원하는 모양새로 바꿀 수 있다.


ASUS ROG SICA WHITE는 화이트와 레드 색상이 매력적인 게이밍 마우스 제품이다. PMW3310 옵티컬 센서와 좌/우 독립 버튼 구조를 채택, 양손잡이 게이머에게 최적화됐다. 2천만 클릭 내구성을 가진 옴론 20M 스위치와 더블 클릭 증상 발생 시 자가 수리가 가능한 스위치 소켓 구조를 채택했다.

 

 

ASUS ROG IMPACT는 ROG SICA WHITE의 후속작으로 마찬가지로 양손잡이 게이머에 최적화된 형태를 띠고 있다. 마우스 센서는 동일하게 PM3310 옵티컬 센서를 채택해 뛰어난 센서 트래킹을 보여준다. 전작과 다른 점은 AURA SYNC를 지원하며, 일부 설계 변경과 50M 옴론 스위치를 적용해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ASUS ROG CENTURION True 7.1는 가상이 아닌 리얼 7.1채널 헤드셋 제품이다. 총 10개의 개별 유닛과 디지털 마이크, Hi-Fi 헤드폰 앰프, 헤드셋/스피커 연결 및 전환이 가능한 USB 오디오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기능은 통합 소프트웨어인 ASUS Sonic Studio를 통해 설정할 수 있으며, Sonic Radar Pro는 게임에서의 발소리나 총소리 등의 사운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ASUS ROG SHEATH는 900 X 400 mm 크기의 프리미엄 슬라이딩 테이블 패드 제품이다. 천연고무 재질로 자극적인 냄새가 나지 않으며, 깔끔한 스티치 처리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매끄러운 슬라이딩을 지원한다.

 

 

제이웍스코리아 이남재 팀장은 “게이밍 제품으로 유명한 에이수스의 ROG의 게이밍 기어 5종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게이밍 기어 제품으로 국내 게이머의 게이밍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웍스는 5월 31일까지 이번 ASUS 게이밍 기어 출시를 기념하여 ASUS ROG 게이밍 기어 제품 사용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이밍 기어 제품을 구입 후,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 5천 원/1만원 상품권을 100%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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