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X EAST 현장에서 '크리티카'를 즐기고 있는 참가자 (사진제공: 올엠)

서양 진출을 준비 중인 올엠의 '크리티카'가 미국 게임쇼 PAX EAST를 통해 게이머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

올엠은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북미 기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게임쇼 PAX EAST 2017에 자사의 게임 '크리티카'를 출전시켰다.
 
PAX EAST는 북미 최대 게임쇼 중 하나로 손꼽히며 '게이머들의 축제'라 불릴 만큼  게이머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는 행사다.

올엠은 현지 파트너 엔매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참가해, '크리티카'를 PAX 현장에 선보였다. 고레벨 스테이지 체험과 게임 영상 시연 등이 진행됐으며, 현지화  담당 개발자가 직접 참여해 이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 게임 속 캐릭터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포토월도 운영됐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PAX EAST에서 선정하는 '최고의 멀티플레이 게임' 후보로 선정되며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 많은 참가자가 방문한 '크리티카' 시연대  (사진제공: 올엠)


▲ 기념사진도 남겼다  (사진제공: 올엠)


▲ 코스프레는 PAX EAST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다  (사진제공: 올엠)


▲ '크리티카'는 PAX EAST '최고의 멀티플레이 게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제공: 올엠) 

올엠 이종명 대표는 "이번 PAX EAST 참가를 통해 단순히 크리티카를 알리는 것 뿐 아니라 현지 유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에 방문한 모든 글로벌 유저들에게 감사하며, 상반기 중 진행될 비공개 테스트에서도 철저한 현지화와 최적화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티카'는 북미, 유럽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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