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변화가 없던 PC모니터 시장이 4k와 커브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물론 대중적인 제품으로 자리잡기에는 이르지만 업체들은 발빠르게 4k와 커브드 모니터를 내놓고 있으며, 소비자도 이들 제품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8월 표준 모니터는 올해 하반기를 이끌고 갈 차세대 모니터인 4k, 커브드 지원 제품들을 골라봤다.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개 4k 해상도를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40인치 이상의 모니터가 요구된다. 따라서 시장에 나온 대부분의 4k 모니터는 40인치가 넘는 것이 대부분이다. ‘알파스캔 4077 UHD 시력보호 HDMI 2.0 무결점’은 각각 40인치 제품으로, PC모니터 뿐만 아니라 IPTV 셋톱박스와 연결해 TV로도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반면 ‘LG전자 27UD88’는 27인치 화면에 4k 해상도를 구현, 모니터로 이미지를 볼 경우 마치 인쇄물을 보는 것 같은 뛰어난 영상미를 제공한다. 주로 고해상도에서 작업이 필요한 이미지/사진 편집, 동영상 편집과 같은 환경 또는 의료용에 적합하다.

 

‘삼성전자 C27F581F’는 1800R 곡률을 지닌 커브드 모니터이다. 화면 어디를 봐도 편안한 시야각을 제공하므로 장시간 PC작업이 필요한 환경에 최적이다. ‘와사비망고 340UC REAL HDMI 2.0 커브드 재은이’는 2000R 곡률을 지닌 커브드 패널에 21:9 울트라와이드 화면 비율을 채택해 마치 극장과 같은 압도적 몰입감을 실현한 모니터이다.

 

오직 게임을 위한 목적으로 모니터를 선택한다면 게이밍 모니터의 대명사인 ‘BenQ XL2730Z 아이케어 무결점’이 최고의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을 위해서라면 아주 작은 차이도 그냥 넘기지 않은 꼼꼼함이 강점이다. ‘크로스오버 32ss QHD DP 프리덤 부스트클럭 무결점’은 75Hz 이상 최대 100Hz까지 주사율을 높여 일반 모니터보다 부드러운 화면을 만들어낸다.

 

일반 작업 환경을 위한 모니터도 뽑아봤다. ‘제이씨현 UDEA LOOK 320 ADS 유케어’는 32인치나 되는 큰 화면에 풀HD 해상도를 구현해 게임은 물론이고, 멀티미디어 재생, 웹서핑, 오피스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4대의 풀HD 모니터를 하나로… ‘필립스 4350UC UHD HDMI 2.0 ZBD’
2014년 출시 당시 화제를 모으며 여러 차례 품절 사태를 빚었던 ‘필립스 4065UC’의 명맥을 잇는 초고화질 UHD 모니터이다. 화면 크기는 43인치(108cm)로 더 커져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플레이할 때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기존 풀HD보다 4배 향상된 4k UHD(3840x2160) 해상도는 마치 인쇄물을 보는 것처럼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자랑한다. 같은 크기의 화면이라도 더 많은 정보 표현이 가능하며,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도 여유롭다. 이미지/동영상 편집, 엑셀을 이용한 자료 정리를 할 경우 뛰어난 작업 효율성을 보여준다. 어느 방향에서 바라봐도 색상 왜곡 없는 광시야각 특성을 지닌 AH-IPS 패널을 사용해 색감이 자연스럽고, 화질도 한층 더 선명하게 느껴진다. 10비트 컬러 표현해 가능해 컬러도 더 풍부하게 표현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화면 깜박임을 개선하기 위한 플리커프리 기술을 적용했다. 장시간 모니터 앞에서 작업할 경우 눈의 피로도를 최대한 줄여준다. 그만큼 눈이 더욱 편안하게 느껴지므로 업무 효율도 높아진다. 14W 출력 스피커를 내장함으로써 화면 뿐만 아니라 사운드에 대한 몰입감도 극대화시켰다.

 

 

 

화면 속에 또 다른 화면을 노출함으로써 다중 작업이 가능한 PIP/PBP 기능을 제공한다. TV를 보면서 인터넷 서핑을 즐길 수 있고, 두 대의 PC 화면을 동시에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두 대의 모니터를 동시에 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 복잡한 멀티태스킹 작업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부화면의 경우 최대 풀HD 해상도로 설정이 가능하므로 화질 저하 문제도 없다. 빠른 차트 분석과 같은 주식 전용 모니터로서도 만족스럽다.

 

초대형 모니터이지만 베젤은 9.9mm에 불과해 테두리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며, 같은 크기의 모니터와 비교해 화면 크기도 더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만큼 뛰어난 화면 몰입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다가오는 감동의 깊이가 다르다. 슬림하지만 견고한 디자인의 받침대를 적용하여 안정감을 준다.

 

MHL 케이블을 연결함으로써 스마트폰의 다양한 콘텐츠를 모니터의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HDMI는 두 개의 포트가 제공되며, DP 또한 2개의 포트를 갖고 있다. D-Sub 단자도 있어 구형 기기와 연결도 쉽다. 따라서 셋톱박스나 콘솔게임기 등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쓸 수 있으며, HDMI의 경우 2.0 버전을 지원함으로써 4k 해상도에서도 60Hz 화면 주사율을 구현해 화면 끊김 없는 부드러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모니터 후면에는 4개의 USB포트로 구성된 USB3.0 허브도 제공되므로 키보드/마우스를 비롯해 외장 스토리지 등 연결이 자유롭다. 스마트폰/태블릿 충전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다나와 최저가 90만원대.


전문가를 위한 최고의 4k 모니터 ‘LG전자 27UD88’
약 27인치 크기에 UHD 해상도를 적용함으로써 픽셀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초고선명 화질을 구현한 전문가용 모니터이다. 기존 풀HD 대비 4배 높은 3840*2160 해상도를 제공하며, IPS 패널을 사용해 화질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sRGB 색공간을 100% 지원해 컬러 표현이 더욱 정확하다. 컬러 밴딩 없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10비트 컬러 디스플레이로 색감이 풍부하며,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제공해 모니터의 색 표현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LG모니터 전용 색보정 프로그램을 탑재해 환경에 따른 더욱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의료 영상 송출, 보존, 출력 등의 표준 규격인 DICOM 기능을 적용, 모니터의 감마값을 조절해 더욱 입체감 있는 화면을 볼 수 있다.

 

 

 

DP와 HDMI2.0 외에 차세대 포트인 USB 타입C를 지원해 4k 영상 출력은 물론 데이터 전송과 충전도 한번에 사용 가능하다. 노트북, 스마트폰의 경우 최대 60W까지 충전할 수 있다.

 

전문가용 모니터다운 세련된 프리미엄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깔끔한 슬림 베젤을 적용해 화면 몰입감을 높여주며, 우아한 곡선 곡면 스탠드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모니터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외에 모니터 높낮이 조절 기능도 있으며, 화면을 세로로 돌려 쓸 수 있는 피벗(pivot) 모드까지 갖추고 있어 모니터 활용도를 더욱 넓혔다. DICOM 기능과 함께 모니터를 세로로 돌려 의료용으로 쓰기에 적합하며, 인물 사진을 편집하거나 문서 작업을 하는 경우, 또한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나란히 붙여 멀티 모니터로 쓰는 경우 매우 유용하다. PBP 기능이 있어 두 개의 PC를 동시에 연결, 한 화면을 절반씩 나눠 볼 수 있다.

 

이 밖에 눈 건강을 고려해 화면 깜박임을 제거한 플리커프리 기술이 들어갔으며, 블루라이트를 84% 감소시킨 ‘리더 모드’를 내장했다. 다나와 최저가 60만원대.


커브드 모니터의 시작 ‘삼성전자 C27F581F’
TV에 이어 모니터에도 ‘커브드’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사용자의 눈과 모니터 패널과의 거리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 눈의 피로를 덜어줄 뿐 아니라 영화관 스크린과 같이 몰입감을 극대화함으로써 게임이나 영화 등 각종 콘텐츠를 더욱 사실적으로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초기 시장이라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이 제품은 27인치 크기의 패널에 커브드 기술을 넣어 30만원대 초반으로 가격 부담을 크게 줄였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깊어진 곡률(1800R)로 우리 눈에 꼭 맞아 자연스럽고 더욱 편안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수퍼 슬림 디자인으로 설계해 커브드의 멋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준다. 서재나 거실 등 어느 곳에 두더라도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해준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사이의 싱크가 맞지 않아 발생하는 화면 끊김이나 잘림 현상은 매끄러운 게임 진행을 방해한다. 이는 그래픽카드가 물리적으로 뛰어난 화면을 구현하는데 비해 디스플레이가 뒷받침하지 못해 나타나는 것으로, ‘삼성전자 C27F581F’는 프리싱크(Free Sync) 기술을 써 문제를 해결했다. 그래픽카드와 모니터의 싱크를 맞춰 매끄러운 화면을 만들어냄으로써 잔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정적 명암비가 3000:1나 되어 색상이 더욱 풍부하게 표현될 뿐만 아니라 암부의 표현력도 높아 게임에서 어둠 속 적의 움직임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 게임에 최적화된 밝기와 명암비를 원터치로 한번에 변경할 수 있는 게임모드도 있어 게임을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다. 광시야각 VA 패널을 사용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왜곡 없는 선명한 화면도 특징이다. RGB 색공간을 119%까지 지원해 기존 모니터보다 깊이 있는 컬러 표현이 가능하고, 특히 레드와 그린의 표현력이 뛰어나다. 색을 중시하는 그래픽 전문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이 밖에 깜박임이 없는 플리커프리 기술을 넣어 장시간 모니터 사용시 눈의 피로함을 줄였으며, 눈의 황반 변성의 원인이 되는 블루라이트를 약 70% 이상 줄여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도 탑재해 눈 건강을 챙겼다. 다나와 최저가 30만원대 초반.


커브드와 울트라와이드로 압도적 몰입감 실현 ‘와사비망고 340UC REAL HDMI 2.0 커브드 재은이’
2000R 곡률을 지닌 커브드 패널에 21:9 울트라와이드 화면 비율을 채택해 마치 극장과 같은 압도적 몰입감을 실현한 모니터이다. 커브드란 타원처럼 화면이 휜 디스플레이로, 화면 중앙부와 주변부 모두 사용자의 눈과 거리가 일정해 눈이 편안하며, 화면 몰입도 또한 뛰어난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마치 모니터 두 대를 나란히 붙여 놓은 것처럼 좌우로 긴 형태의 울트라 와이드 비율로 제작되어 영화관 스크린처럼 좌우 시야를 가득 채우는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21:9 비율로 제작된 영화를 재생해도 좌우가 잘리거나 상하 부분이 검은 바로 나타나는 것 없이 꽉 찬 화면으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화면이 좌우로 길어진 탓에 워드의 경우 여러 페이지의 문서를 한 화면에서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엑셀은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업무용으로도 매우 편리하다. 21:9 비율을 지원하는 게임에서도 일반 모니터에서는 볼 수 없는 좌우측 적의 움직임까지 나타나기 때문에 상대방보다 유리한 상태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느 방향에서 봐도 색상 왜곡 없는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해 더욱 선명하며, 기존 WFHD(2560x1080) 보다 해상도가 더 높은 Ultra WQHD(3440x1440)를 지원한다.

 

 

 

더 밝고 또렷한 화면을 구현하는 350cd/m2 밝기와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표현하는 3,000:1 명암비(동적 명암비는 3,000,000:1)로 게임이나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의 영상미를 더욱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4ms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10W 듀얼 스피커를 장착해 사운드도 만족스러우며, 4개의 HDMI와 DP, D_Sub 등 다양한 포트를 지원해 여러 디바이스와 동시에 연결해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나의 모니터로 최대 4대의 모니터 효과를 내는 PIP/PBP 기능도 탑재했다.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제품에 걸맞은 프리미엄 디자인을 완성시켰으며,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모던한 느낌은 실내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준다. 후면에는 베사 규격의 월마운트홀이 있어 벽면에 부착, TV를 대신해 쓸 수 있다. 이 밖에 시력 보호를 위한 플리커프리를 적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깜박임까지 잡았으며, 로우 블루라이트로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감이 적다. 다나와 최저가 69만원대.


독창적 디자인에 시력보호 기능을 더한 ‘제이씨현 UDEA LOOK 320 ADS 유케어’
32인치 대화면에도 불구하고 초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프리미엄 가치를 부여한 제품이다. 앞뒤 두께는 9.9mm에 불과하고, 전면 베젤도 9mm로 매우 얇아 수퍼 슬림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만큼 얇아진 베젤은 화면이 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화면 몰입감 또한 향상시킨다. 여러 대의 모니터를 멀티로 구성할 경우에도 영상의 경계를 최소화할 수 있어 서라운드 뷰 연출이 가능하다. 뒤쪽은 미려한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32인치로 더욱 커지고 시원스러운 화면에 풀HD 해상도를 구현함으로써 게임이나 영상에 최적화시켰다. 명암비와 밝기도 우수해 선명하면서도 시안성이 높은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178도 광시야각 ADS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어느 방향에서 바라봐도 색 왜곡 없는 화질을 보여준다. 클리어 타입 텍스트(Clear Type Text) 구현으로 인터넷 서핑과 문서 작업시 가독성을 높여준다.

 

가장 활용도가 높은 HDMI와 DVI포트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D-Sub 단자도 갖고 있어 구형 노트북 등과 연결이 자유롭다. 특히 HDMI에는 IPTV 셋톱박스를 연결함으로써 32인치 TV로 활용이 가능하다. 스틱PC를 연결해 올인원PC처럼 쓸 수 있으며, 게임기 디스플레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눈 건강을 해치는 블루라이트 감소를 위해 ‘유디아 유케어 블루라이트 모드’를 탑재함으로써 장시간 PC 작업을 하는 직장인이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적합하다. 다나와 최저가 20만원대 초반


리얼 부스트 클럭 기술로 부드러운 화면 구현 ‘크로스오버 32ss QHD DP 프리덤 부스트클럭 무결점’
그간 축적된 크로스오버존의 고유 기술로 모니터 화면 재생율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다. 일반 모니터는 60Hz로 고정되어 있지만 75Hz 리얼 클럭 기능(엔비디아에서는 100Hz까지 가능)을 탑재해 기존 모니터보다 화면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다, 따라서 움직임이 많은 영상과 게임에서 더 자연스러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QHD 해상도를 좀 더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32인치로 화면을 키웠으며, 고해상도를 보다 큰 화면에서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동영상/이미지 편집 등 전문적인 용도 뿐만 아니라 커다란 화면으로 뛰어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어 게이밍 모니터로도 제격이다.

 

커다란 화면에 걸맞게 광시야각 특성이 매우 우수한 A-MVA+ 패널을 달았다. 상하좌우 어디에서 바라봐도 왜곡 없는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풀HD를 뛰어넘는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해 화면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10비트 컬러 지원으로 영상미 또한 훌륭하다. FPS 게임을 위해 화면 정중앙에 타깃 표시를 만들어주는 ‘크로스헤어’ 기능이 있으며, 인풋렉을 최소화 해 매우 짧은 순간도 무시할 수 없는 게임에서 먼저 적을 발견하고 먼저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기능을 넣어 눈 건강도 챙겼다.

 

세련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중소기업 제품은 원가 절감을 위해 저렴한 가격의 플라스틱 보급형 스탠드를 주로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기존과는 다른 메탈 재질의 스탠드를 달아 스타일을 강조하고 내구성 및 강도를 높였다. 파지감이 우수한 전용 리모컨이 제공되어 편의성을 높였으며, HDMI, DP, DVI, D_Sub 등 다양한 단자를 제공해 PC용 모니터 뿐만 아니라 IPTV 시청, 콘솔 게임기용 디스플레이 등 모니터 이상의 활용 가치를 제시한다. 다나와 최저가 40만원대 중반.


게이밍 모니터의 완성 ‘BenQ XL2730Z 아이케어 무결점’
게임을 하다 보면 아주 작은 차이로 승패가 결정된다. 모니터의 어떤 부분이 게임에서 승리와 패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를 통해 탄생된 ‘BenQ XL2730Z 아이케어 무결점’은 승리를 위해 필요한 아주 작은 차이까지 반영함으로써 게이밍 모니터의 끝판왕이라는 별칭을 달았다.

 

 

 

해상도에 따라 100Hz, 120Hz, 144Hz로 자유롭게 설정 가능한 주사율과 1ms(GTG)의 응답속도를 구현, 일반적인 60Hz 모니터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보여준다. 또한 움직임이 많은 게임에서도 끊김없는 영상 구현이 가능해 더욱 정밀한 콘트롤을 도와준다. 특히 FPS게임에서는 부드러운 샷, 스포츠 게임에서는 반 박자 빠른 패스와 슛을 가능케 함으로써 게임을 더욱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다. 인풋렉 또한 현존하는 모니터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 0.00001초 순간도 용납하지 않는다.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설정을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제거했다. 오토 게임 모드를 탑재해 게임에 접속시 최적화된 모니터 설정으로 알아서 바뀐다. 또한 게임 장르에 따라 FPS1(돌격형), FPS2(스나이퍼형), RTS모드를 기본으로 배틀필드, CSGO, LOL 등 유명 게임 타이틀에 최적화된 모드를 적용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최적화된 세팅을 자유롭게 설정하고, 단축 버튼에 저장해 사용할 수 있다. 더욱 진화된 블랙 이퀄라이저 기능을 탑재, 어두운 부분의 밝기를 단계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어두운 곳에 숨은 적이 가장 잘 보이는 최적화된 밝기 설정이 가능하다.

 

자신의 체형이나 선호하는 시야에 가장 적합한 모니터 포지션을 위해 엘리베이션, 틸트, 스위블을 지원하며, 늘 동일하게 세팅할 수 있도록 가늠자와 포인터도 제공한다. 장시간 PC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 게이머를 위한 아이케어 솔루션을 지원한다. 초당 200회 가량의 깜박임을 없앤 플리커-프리 기술과 최대 10단계까지 자유롭게 청색 파장을 줄일 수 있는 로우 블루라이트 기능으로 더욱 편안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 걸이를 모니터에 적용했으며, 사이드 단자 방식을 적용해 헤드셋와 USB사용이 편리하도록 했다. 모니터 상단에 손잡이를 둬 이동이 편리하며, 공간도 적게 차지해 효율적이다. 화면을 세로로 돌릴 수 있는 피벗 모드가 제공되며, 모니터를 회전할 경우 자동으로 화면도 돌아가는 오토 피벗 기능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다나와 최저가 60만원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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